명성황후 [고화질무비입니다]

살의 어린 나이에 부모를 여의고 혈혈단신으로 자란 명성황후
고종의 비로 입궁한후 조선의 국모로서 백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그녀
노골적인 일본의 압력에 저항하기 위해 몸부리치던 국모는 결국
45세로 일본인의 손에 살해되고 시체가 불살라지는 비통한 최후를 마쳤다
 
이후 110년만에 일본에서 명성황후 시해 일본낭인들의 후손들이 찾아와
사과를 하고 돌아갔지만 우리에게 변한건 아무것도 없다
 
명성황후를 시해한걸로 알려진 칼은 일본 쿠시다 신사에 보관돼있다
또한 명성황후 죽음과 2년 2개월에 걸친 슬픈 국상의 기록이 일본 궁내청에 소장되어 있었다
 
우리는 국모를 잃고나서도 너와 내가 싸우고 있었을 그 시기에
일본은 시해에 사용된 그 칼과 그 기록들을 온전히 보관하고 있었다
 
조선의 국모가 그렇게 허무하게 떠날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나약함과
한갓 일본인 따위에 갈기 갈기 찢겨져 나가야했던 나약한 역사에 분노한다
 
기구한 삶을 살다가 끔찍한 죽음을 맞는 명성황후
그녀의 한은 영원히 한반도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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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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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의 어린 나이에 부모를 여의고 혈혈단신으로 자란 명성황후
고종의 비로 입궁한후 조선의 국모로서 백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그녀
노골적인 일본의 압력에 저항하기 위해 몸부리치던 국모는 결국
45세로 일본인의 손에 살해되고 시체가 불살라지는 비통한 최후를 마쳤다
 
이후 110년만에 일본에서 명성황후 시해 일본낭인들의 후손들이 찾아와
사과를 하고 돌아갔지만 우리에게 변한건 아무것도 없다
 
명성황후를 시해한걸로 알려진 칼은 일본 쿠시다 신사에 보관돼있다
또한 명성황후 죽음과 2년 2개월에 걸친 슬픈 국상의 기록이 일본 궁내청에 소장되어 있었다
 
우리는 국모를 잃고나서도 너와 내가 싸우고 있었을 그 시기에
일본은 시해에 사용된 그 칼과 그 기록들을 온전히 보관하고 있었다
 
조선의 국모가 그렇게 허무하게 떠날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나약함과
한갓 일본인 따위에 갈기 갈기 찢겨져 나가야했던 나약한 역사에 분노한다
 
기구한 삶을 살다가 끔찍한 죽음을 맞는 명성황후
그녀의 한은 영원히 한반도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동영상태그 : 문근영 명성황후 명성황후OST

재생시간 : 06:04 l 원본사이즈 : 384×288 l 등록일 : 07/03/09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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